이자벨 미뇨스 마르띵스(Isabel Minhós Martins)

About This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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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자벨 미뇨스 마르띵스(Isabel Minhós Martins)

    대표작 : 아빠의 발, 양아, 내게 털을 좀 줘, 우리가 사라지면 어디로 갈까

    작가 설명

    1974년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 미술대학, 가톨릭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1999년 삽화가 마달레나 마또주와 함께 출판사 Planeta Tangerina를 설립하여 어린이를 위한 도서, 잡지,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단편, 시 그리고 편지쓰기를 좋아했고 지금까지 출판된 수십 편의 작품들이 포르투갈뿐 아니라 해외에 소개되었습니다. 2004년 첫 번째 작품 『매일 매일의 책』이 출간된 후,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아빠의 발』 『양아, 내게 털을 좀 줘』 『두 길』 『과수원의 책』 『내가 태어났을 때』 『우리가 사라지면 어디로 갈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