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유타카(侳渡 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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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 유타카(侳渡 裕)

    대표작 : 나의 첫 오케스트라, 나는 어떻게 해서 지휘자가 되었나, 내가 어른이 되면

    작가 설명

    지휘자. 1961년 교토에서 태어났으며, 교토시립예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고 레너드 번스타인, 오자와 세이지 등에게 사사. 유럽에서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 외 명문 오케스트라에의 객원지휘자를 다수 맡았습니다. 2015년 9월부터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TONKÜNSTLER 관현악단 음악감독에 취임하였습니다. 해외에서의 오페라 공연 외 일본에서도 여러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2008년부터 일본에서 ‘제목 없는 음악회’의 사회자를 7년 반 맡은 걸로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어떻게 해서 지휘자가 되었나』 『내가 어른이 되면』 『봉을 흔드는 인생~ 지휘자는 시간을 조각한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