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세계 지도 그림책

처음 만나는 세계 지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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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무라타 히로코
    그린이 : 무라타 히로코
    옮긴이 : 김 숙

    출간일 : 2011년 4월 15일

    형태 : 216x288mm, 양장본, 48쪽

    가격 : 12,000원

    대상 연령 : 4세 이상

    ISBN : 978-89-6635-000-1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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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계 속으로 한 발한 발,자신만만흥미진진 지도 그림책.
 
“세계에는 190개가 넘는 나라가 있어. 너는 어떤나라를 알고 있니? 어떤 나라에 가 보고 싶니?? 다른 나라를 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더 잘 알게 되지.”

 

우리는 상상할 수조차 없이 드넓은 우주 안 하나의 별 지구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지구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준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훑어 남극과 북극을 거치며 지구 곳곳을 하나하나 더듬어 가는 동안 세계가 한층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더 자세히 들어가 산과 강, 바다도 비교해보고,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여러 곳에도 가보고, 서로 다른 여러 나라 집도 둘러보자. 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는지, 인사말을 어떻게 다른지, 탈것들은 또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동안, 아이들은 모르는 곳도 모르는 말도 많지만 하나로 이어져 있는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커질 것이다.
유아는 물론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의 왕성한 지식욕과 탐구욕을 충족시켜 주기에 손색이 없는 세계 지도 그림책이다.
단순하면서 선이 귀여운 그림과 부드러운 색감 그리고 깔끔한 구성이 아이들뿐 아니라 온 가족을 세계 여행의 즐거움 속으로 안내한다.

 

<본문 발췌>

 

네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어?

 

우주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별이 있지.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파란 바다와 초록빛 감도는 육지가 있고,
깨끗한 공기에 둘러싸여 있지.
여기엔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단다. p. 2-3

 

[바다의 길이 비교]
바다는 육지보다 훨씬 넓어. 지구 표면의 약 70퍼센트 넓이야.
바다는 전부 서로 이어져 있어서 배를 타면 어디로든 갈 수 있지.

 

바다 속에는 엄청나게 큰 고래와
눈으로는 볼 수 없을 만큼 작은 플랑크톤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종류의 물고기가 살고 있어. p. 28-29

 

[세계의 여러 가지 집]
세계에는 매우 추운 곳이나 더운 곳. 비가 많은 곳이나 적은 곳.
산이 많은 곳이나 평지가 많은 곳이 있고,
나무가 많은 곳이나 바위가 많은 곳도 있지.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에는 서로 다른 모양의 집이 있는 거야. p. 32-33

 

[지금 몇 도?]
서울에서는 눈이 내렸다. 기온은 2도.
외투를 입고, 목도리를 둘렀다.
다른 나라는 어떤 기후일까? p. 38-39

 

[여러 나라 인사말을 알아 보자]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를 어떻게 말하는지 물어 봤어.
글자로도 써달라고 했지. p. 42-43

 

[지구는 둥글고, 세계는 하나]
모르는 곳도 모르는 말도 많지만
지구는 서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지. p. 46-47

 

[이제 넌 어디를 가보고 싶어졌니?]
세계 여러 나라를 알면
네가 살고 있는 곳을 더 잘 알 수 있게 될 거야.

 

<저자 소개>

 

글 무라타 히로코

아트디렉터. 광고와 서적 제작 외 다양한 제품의 기획제작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책 제작을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림 데즈카 아케미

1967년 가나가와 현에서 출생하여 요코하마에서 자랐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다가 1998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책, 잡지에서는 어학 관련 삽화를 많이 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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