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북적 곤충 시리즈

요란북적 곤충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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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도쿠다 유키히사
    그린이 : 구스미 다쿠야
    옮긴이 : 송지현

<책 소개>

1. 곤충들의 운동화

2. 곤충들의 축제

 

곤충들의 특색을 재치 있게 의인화한 1탄 『곤충들의 운동회』와 제2탄 『곤충들의 축제』 : 다양한 모습의 곤충들은 보기만 해도 감탄이 나온다. 거기다 곤충들의 과학적인 생활상을 자세히 관찰하고 있으면 인간이 진보한 생물이고 곤충은 그보다 훨씬 뒤처진 생명체라는 생각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곤충과 인간은 단지 ‘삶의 방식’이 다를 뿐 우열을 가릴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요란북적 곤충 이야기’ 시리즈 그림책을 통해 곤충들의 갖가지 멋진 ‘기술’까지 감상할 수 있다. 곤충 소년으로 유년기를 보낸 지은이 도쿠다 유키히사는 『싹둑 사마귀』 『곤충들의 작전』 『곤충』 『곤충Ⅱ』 <서로 이어지는 생물들>시리즈 『개미의 행렬』 『구름집』 『개구쟁이 사마귀 키리리』 『벌레야 어디 가니?』 그림연극 『무당벌레 템』 『공벌레의 친구들』 등의 다향한 곤충 관련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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