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언덕 농장 시리즈

단풍나무 언덕 농장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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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그린이 : 앨리스 프로벤슨 • 마틴 프로벤슨
    옮긴이 : 김서정

<책 소개>

공동 작업을 한 프로벤슨 부부가 직접 단풍나무 농장에 살면서 체험한 이야기를 담은 단풍나무 언덕 농장 이야기는 책 한 귀퉁이에 있는 조그만 그림이나 슬쩍 흘리는 듯한 말 한마디조차 예사로 지나칠 수 없다.

이 책은 어린이는 말할 것도 없고, 어른에게도 큰 기쁨과 감동과 재미를 준다. 각기 다른 개성을 잘 살린 동물 이름들이 즐거움과 재미와 감동을 준다. 또, 다정하면서도 비죽거리는 듯한 글, 개성 넘치는 아주 매력적인 그림이 농장 동물들을 생생히 살려내어 나이에 상관없이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이 책을 덮을 땐 ‘마치 농장에서 주말을 보내는 것처럼 만족스럽다’는 뉴욕 타임스 리뷰가 조금도 틀리지 않다는 걸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벤슨 부부[Alice Provensen(1918~ ) & Martin Provensen(1916~1987)]는, 1940년부터 삽화를 그리거나 글을 쓰며 활동해 왔다. 이들은 각각 일러스트레이터와 작가로서 각자의 스타일을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매우 밀접하게 공동 작품을 만들어 왔다.

프로벤슨 부부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그림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삽화가 갖고 있는 문제가 전부 해결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실험적인 시도로 일관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직접적인 것을 계속 추구하면서, 우리가 진실로 전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그들이 같이 만든 수 십 권의 동화책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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