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뱅크의 따끈따끈한 신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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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신비한 나의 몸

알레한드로 알가라 글 ㅣ 마르타 파브레가 그림

북뱅크|96쪽|1만6000원

우리 몸은 신비로워요!
함께 책을 펼치고 우리 몸속 기관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아볼까요?

우리 머리를 한번 만져볼까요? 얼마나 단단한지 느껴지나요? 머리 안에 들어 있는 머리뼈는 우리의 소중한 뇌를 지켜 주지요. 단단한 뼈로 부드러운 기관을 보호하는 거지요. 딱딱한 껍질 속에 연한 열매를 숨겨둔 호두처럼 말이에요.

난민 친구가 왔어요

엘리즈 그라벨 글 그림ㅣ박진숙 옮김

북뱅크|32쪽|1만3000원

간결한 글, 배경 없이 그린 단순한 그림만으로 난민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이 책은 그 어떤 장황한 글보다도 그들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이 진하게 다가온다.

모든 나라가 다 난민을 반겨주지는 않습니다.

아인슈타인, 밥 말리, 안네 프랑크, 프레디 머큐리도 난민이었습니다.

난민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난민 없는 세상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이 아닐까요?

하고 싶은 말 있어요!

샬롯 졸로토 글ㅣ사카이 고마코 그림ㅣ황유진 옮김

북뱅크|32쪽|1만3000원

여자가 짊어지고 있는 집안일과 가족관계와 자신의 일을 둘러싼 갈등을 통해 부모로서는 어른이 되면서 사라져버린 ‘아이 마음’에 다가가는 계기가 되고, 아이로서는 부모 나름의 어렵고 복잡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그린 ‘엄마와 딸’의 성장 이야기.

처음 만나는 신비한 나의 몸

알레한드로 알가라 글 ㅣ 마르타 파브레가 그림

북뱅크|96쪽|1만6000원

우리 몸은 신비로워요!
함께 책을 펼치고 우리 몸속 기관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아볼까요?

우리 머리를 한번 만져볼까요? 얼마나 단단한지 느껴지나요?
머리 안에 들어 있는 머리뼈는 우리의 소중한 뇌를 지켜 주지요.
단단한 뼈로 부드러운 기관을 보호하는 거지요.
딱딱한 껍질 속에 연한 열매를 숨겨둔 호두처럼 말이에요.

난민 친구가 왔어요

엘리즈 그라벨 글 그림ㅣ박진숙 옮김

북뱅크ㅣ32쪽ㅣ1만3000원

간결한 글, 배경 없이 그린 단순한 그림만으로
난민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이 책은 그 어떤 장황한 글보다도 그들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이 진하게 다가온다.
모든 나라가 다 난민을 반겨주지는 않습니다.
아인슈타인, 밥 말리, 안네 프랑크,
프레디 머큐리도 난민이었습니다.
난민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난민 없는 세상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이 아닐까요?

하고 싶은 말 있어요!

우오즈미 나오코 글|니시무라 쓰치카 그림|김숙 옮김

북뱅크|180쪽|1만3000원

여자가 짊어지고 있는 집안일과 가족관계와
자신의 일을 둘러싼 갈등을 통해
부모로서는 어른이 되면서 사라져버린
‘아이 마음’에 다가가는 계기가 되고,
아이로서는 부모 나름의 어렵고 복잡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그린 ‘엄마와 딸’의 성장 이야기

북뱅크의 가장 사랑받는 도서

BEST SELLER

가만히 들어주었어

코리 도어펠드 글 ‧ 그림 | 신혜은 옮김

진심 어린 위로란 가만히 귀 기울이며 기다려주는 것!
좌절과 절망으로 외롭고 슬플 때, 누군가 손 내밀어준다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그로 인해 좌절을 이겨내고 다시금 세상에 나아갈 용기를 갖게 되니까요. 꼭 말로 위로해 주고 해답을 제시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곁에서 진심 어린 태도로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저절로 힘이 생기지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 테일러에게 토끼는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가만히 들어주었어

코리 도어펠드 글 ‧ 그림 | 신혜은 옮김

진심 어린 위로란 가만히 귀 기울이며 기다려주는 것!
좌절과 절망으로 외롭고 슬플 때, 누군가 손 내밀어준다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그로 인해 좌절을 이겨내고 다시금 세상에 나아갈 용기를 갖게 되니까요. 꼭 말로 위로해 주고 해답을 제시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곁에서 진심 어린 태도로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저절로 힘이 생기지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 테일러에게 토끼는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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